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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김지훈 "BIFF 첫 참석, 자부심 느껴진다"

작성일: 2023.09.25 14: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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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훈 ⓒ곽혜미 기자
▲ 김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지훈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첫 참석하는 감격을 전했다.

김지훈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동 호텔 나루 서울에서 열린 영화 '발레리나' 제작보고회에서 "자부심이 느껴진다"라고 밝혔다. 

‘발레리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김지훈은 '발레리나'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으로 참석한다. 

김지훈은 “너무 기쁘다. 개인적으로 부산영화제를 처음 참석하는데 ‘발레리나’라는 멋진 영화로 찾아간다는 게 자부심이 느껴지고 뿌듯하다”라고 했다. 

‘발레리나’는 경호원 출신 옥주(전종서)가 소중한 친구 민희(박유림)를 죽음으로 몰아간 최프로(김지훈)를 쫓으며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감성 액션 복수극이다. 특히 연예계 ‘공식 커플’ 이충현 감독과 배우 전종서가 연출과 주연으로 협업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월 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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