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생일 맞아 단독 팬미팅 개최 "심혈 기울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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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스 레오가 생일을 맞아 단독 팬미팅을 연다.
레오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단독 팬미팅 '2023 해피 레오 데이 '퇴근 후 택운할레오?''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레오의 이번 팬미팅은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레오는 우월한 피지컬로 수트와 가디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팬미팅 타이틀 ‘퇴근 후 택운할레오?’를 완벽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수트와 넥타이로 오피스룩의 정석을 선보인 레오는 시크한 눈빛과 함께 남다른 아우라로 섹시한 느낌을 전했으며, 브라운 컬러의 가디건 착장으로 부엌에 선 레오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가을 감성을 자극하며 상반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해 개최한 레오의 스페셜 라이브 팬미팅 '아임 스틸 히어' 이후 올해 다시 만나는 팬들과의 특별한 미팅 소식에 열기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레오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레오는 진솔한 모습을 통한 팬들과 친밀한 소통의 시간은 물론이거니와 독보적 보이스가 돋보이는 감성 라이브 무대부터 짙은 매력의 퍼포먼스 무대까지 다채로운 코너 구성으로 가을 밤을 잔잔하게 물들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레오의 팬미팅은 오는 11월 4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1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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