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13년 만의 씨제스 보이그룹? 부담 있지만 자신감이 더 크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휘브가 감격의 데뷔 소감을 밝혔다.
휘브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컷-아웃’ 쇼케이스에서 "기쁘고 꿈만 같다"라고 했다.
휘브는 설경구, 류준열 등 걸출한 배우들이 포진하고 있는 씨제스 스튜디오(이하 씨제스)가 13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진범은 "오랜 시간 씨제스 스튜디오에서 연습을 하고 나왔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지만 저희가 철저하게 연습을 해왔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오랜 연습 끝에 데뷔하는 멤버들은 현실이 된 데뷔에 감격을 전했다. 진범은 “오랜 연습 끝에 이렇게 좋은 멤버들과 데뷔하게 돼 꿈만 같다. 연습을 하면서 뮤직비디오 티저나 앨범 사진이나 이런 게 나올 때만 해도 데뷔가 실감이 안 났는데 무대에 서보니 비로소 실감이 난다. 기쁘고 꿈만 같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연습생 시절이 많이 생각난다. 김재중 선배님 아시아 투어를 같이 한 적이 있다. 선배님과 투어를 함께하면서 버스킹을 했는데 환호도 많이 해주시고 그런 응원을 많이 받고 빨리 우리 곡으로 멋있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야 꿈이 실현되는 것 같아 기쁘다”라고 웃었다.
제이더는 “저희가 1년 전에 팬분들 앞에서 프리뷰 공연을 한 적이 있었다. 팬분들이 ‘너희가 최고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저희의 곡으로 무대를 팬분들한테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감격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휘브는 이날 오후 6시 '컷-아웃'을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뱅!'과 '디지'로 활동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