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2024년 가요계 포문 연다…"1월 컴백, 스타쉽 첫 주자"[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2024년 가요계 포문을 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정세운이 오는 1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스타쉽 소속 첫 컴백 주자다.
스타쉽 측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정세운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세운은 지난해 5월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웨어 이즈 마이 가든!'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이 모두 되는 프로듀서 겸 가수로 '싱어송라이돌' 면모를 입증한 정세운은 신보에서 더욱 성숙해진 음악성을 뽐낼 전망이다.
정세운은 2017년 데뷔,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았다. '저스트 유', '베이비 잇츠 유', '투웬티 섬싱', '필링', '세이 예스'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첫 정규 앨범 '24 파트1'부터는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뛰어난 음악 역량을 인정받았다.
노래만큼이나 뛰어난 입담과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도 섭렵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19/20' MC로 활약했다. 또한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킹더랜드' 등 다수의 히트작 OST를 불렀고, 각종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만능 엔터테이너'의 존재감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