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투바투 휴닝카이X케플러 휴닝바히에, 첫 '남매 화보' 공개 

작성일: 2023.11.28 11:43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휴닝바히에(왼쪽), 휴닝카이. 제공| GQ 코리아
▲ 휴닝바히에(왼쪽), 휴닝카이. 제공| GQ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와 그룹 케플러 휴닝바히에의 '남매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는 휴닝카이와 휴닝바히에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투게더 포에버, 휴닝카이와 휴닝바히에 남매의 굳건한 믿음'이라는 주제로 다뤄진 화보를 통해 두 사람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휴닝카이는 니트, 가죽, 스팽글 등 다양한 소재의 의상과 높은 굽의 롱 부츠를 멋스럽게 착용해 한계 없는 소화력을 뽐냈고, 여유로움이 묻어난 포즈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동생인 휴닝바히에와의 유닛컷에서는 얼굴을 맞대거나 서로에게 살짝 기대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휴닝바히에는 시크한 매력을 뽐낸 것은 물론, 휴닝카이와 함께한 유닛컷에서 성숙한 비주얼로 완벽한 남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 휴닝카이(왼쪽), 휴닝바히에. 제공| GQ 코리아
▲ 휴닝카이(왼쪽), 휴닝바히에. 제공| GQ 코리아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휴닝카이는 "음악방송에서 만날 때와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휴닝바히에의 새로운 면면을 발견한 기분이었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닮은 점으로 "긍정적이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꼽은 뒤 "고민이 있어도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괜찮아진다"라고 설명했다. 

휴닝바히에는 "데뷔하고 이렇게 긴 시간을 함께 보낸 게 처음이라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이 될 것 같다. 부모님께도 얼른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가요계 동료이자 선후배로서 서로에 대한 소회와 애정도 털어놓았다. 롤모델로 휴닝카이를 꼽은 휴닝바히에는 "오빠의 현재 위치가 여태까지 이룬 노력의 결실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 과정을 모두 본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휴닝바히에는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부끄럽지 않은 오빠이자 동료, 선배가 돼야겠다'고 늘 생각한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