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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 준서 "신보, 올해 마지막 장식하는 중요한 앨범…멤버들 각오 담았다"

작성일: 2023.11.30 16:31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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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비 준서 ⓒ곽혜미 기자
▲ 다크비 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다크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다크비 준서는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일곱 번째 미니앨범 '힙'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보에 대해 "올해 마지막을 장식하는 중요한 앨범"이라고 말했다. 

'힙'에는 타인의 시선과 잣대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신들을 발견하고 줏대 있게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만의 포부를 담았다. 

'힙'에는 타이틀곡 '왓 더 헬'을 비롯해 '고스트 라이다(와우 와우)', '겁이나(미, 미 앤드 유)', '슬러쉬', '쏘아 올려(파이어웍스)'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준서는 "벌써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팬분들과 대중이 어떻게 하면 저희의 음악을 좋게 들어주실까' 생각했다.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중요한 앨범이다. 그래서 저희에게 의미가 있고, 멤버들의 각오가 담긴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GK는 "올해 쉴틈없이 바쁘게 달려왔는데, 올해가 지나기 전에 팬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이번 앨범은 저희의 장점을 끌어모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희찬은 "저희가 원래 힙합을 위주로 만들어진 팀인데, 그동안 감성힙합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다크하고 본투비 힙합을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으로 돌아왔다"고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다크비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힙'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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