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영상] '6년 차' 스텔라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일: 2016.07.18 16:16 영상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연예제작팀] 걸그룹 스텔라(가영, 민희, 전율, 효은)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새 싱글 앨범 'CRY(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스텔라의 타이틀곡 '펑펑 울었어'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투챔프, 차쿤이 함께 작업했으며 트랜스 장르와 하우스 리듬을 접목시켜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곡이다.

이날 스텔라 멤버들은 어느덧 데뷔한지 6년이 지난 데 대해 "6년 만큼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빠르다. 그만큼 이번 앨범이 중요한 것 같아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항상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한다. 이번에는 꼭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 스텔라 쇼케이스 ⓒ 스포티비뉴스 황예린 P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