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6년 차' 스텔라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일: 2016.07.18 16:16
영상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연예제작팀] 걸그룹 스텔라(가영, 민희, 전율, 효은)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새 싱글 앨범 'CRY(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스텔라의 타이틀곡 '펑펑 울었어'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투챔프, 차쿤이 함께 작업했으며 트랜스 장르와 하우스 리듬을 접목시켜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곡이다.
이날 스텔라 멤버들은 어느덧 데뷔한지 6년이 지난 데 대해 "6년 만큼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빠르다. 그만큼 이번 앨범이 중요한 것 같아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항상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한다. 이번에는 꼭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 스텔라 쇼케이스 ⓒ 스포티비뉴스 황예린 PD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