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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7월 3주차] '스리런 2개' 허경민, 내생애 가장 뜨거운 밤⑤

작성일: 2016.07.18 19:07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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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허경민(26, 두산 베어스)이 생애 첫 멀티 홈런을 수확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갈아치우며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허경민은 지난 12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5타수 4안타(2홈런) 6타점으로 펄펄 날며 팀의 9-5 승리에 크게 한몫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55승째(1무 25패)를 거둔 두산은 리그 2위 NC와 승차를 6.5경기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 JT 어워즈 주간 베스트는 한 주 동안 홈런과 안타 호수비, 선발투수, 그리고 구원 투수 부문별로 한 장면씩 후보로 선정해 팬들의 투표로 선정한다. 7월 3주차 주간 베스트 선정은 18일 오후7시부터 24일 밤 12시까지 JT 어워즈 홈페이지(www.jtawards.com)에서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한다.

▲ 두산 베어스 허경민 ⓒ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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