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혜진, '진성·박군오유진' 소속사 토탈셋과 전속계약

작성일: 2024.03.07 09:53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종합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맺은 한혜진. 제공|토탈셋
▲ 종합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맺은 한혜진.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한혜진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7일 토탈셋은 "가수 한혜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다양한 매력은 물론 후배 가수들의 존경을 받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갖춘 한혜진이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한혜진은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 1집 '사랑이 뭐길래'를 발매하며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갈색추억' '너는 내 남자' '서울의 밤'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한혜진은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진한 매력이 느껴지는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로 '트로트계 마돈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평소 김호중, 영탁, 송가인, 안성훈 등 후배 가수들을 향해 진심 어린 따뜻한 응원과 조언을 전하는 트로트 전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맺고 박군 진성 오유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한혜진. 제공|토탈셋
▲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맺고 박군 진성 오유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한혜진. 제공|토탈셋

토탈셋에는 가수 진성과 박군, 오유진, 삼총사, 배우 정이랑, 이관훈 등이 소속되어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