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x셀린송, 오스카 레드카펫 출격…작품상·각본상 이변 만들까[96회 아카데미]
작성일: 2024.03.11 08:48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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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제 96회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오른 '패스트 라이브즈'의 배우 유태오와 셀린송 감독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패스트 라이브즈'의 배우 유태오와 셀린 송 감독이 11일 오전 8시(현지 시각 10일 오후 7시)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셀린 송 감독은 이날 긴 양복 치마에 흰 셔츠, 양복 재킷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을 찾았다. 그는 가슴께 코끼리 모양의 금색 브로치로 포인트를 줬다.
유태오는 네이비 계열의 양복에 나비넥타이를 매치했다. 유태오 역시 거북이 모양의 은빛 브로치를 달아 포인트를 줬다.
한편, '패스트 라이브즈'는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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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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