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TXT 범규 "벌써 5주년…앞으로도 좋은 무대·노래로 오래 활동하고파"

작성일: 2024.04.01 15:13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곽혜미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니소드3: 투모로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3월 4일 데뷔해 지난달 데뷔 5주년을 맞이했다. 

태현은 "모아분들과 멤버들과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쏜살같이 지나간 것 같다. '벌써 5년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의 5년도 쏜살같이 지나갈 것 같다. 멤버들과 팬분들과 하고싶은 것도 많다. 건강하게 앨범 내면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저도 5년동안 뭉클한 감정을 느꼈다. 최근에 팬라이브를 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더욱더 5년간의 여정을 생각하게 됐다.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건강하게 많은 모아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연준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범규는 "지난 5년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앞으로 멤버들과 더 오래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멤버들과 모아들과 좋은 무대와 좋은 곡으로 헹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활동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수빈은 "지난 5년동안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많었는데, 앞으로도 행복하고 화목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 '미니소드3: 투모로우'는 과거의 약속을 기억해 내고, 함께 약속했던 '너'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년은 유년 시절 '너'와 같이 꿈꾸었던 순수한 열망을 떠올리며 '너'를 만나 '내일'로 나아가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소년은 너와 함께하는 내일이 곧 희망이자 구원이라고 말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데자뷔'를 비롯해 '내일에서 기다릴게', '- --- -- --- ·-· ·-· --- ·--', '미라클', '더 킬라', '쿼터 라이프', '데자뷔' 리믹스 버전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소드3: 투모로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