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SPOTV 해설위원 "EPL 골 장면, 디테일 살리겠다"
작성일: 2016.07.23 07:00
김덕중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덕중 기자] 현역 시절 '꽁지 머리'로 유명했던 김병지(46)와 100m를 12초 대에 끊은 준족의 최태욱(35)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마이크를 잡는다.
2015-16시즌 EPL 중계권을 확보한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는 김병지와 최태욱에게 해설을 맡겼다. 지난 19일 은퇴를 발표한 김병지는 1992년 프로에 데뷔해 무려 24년 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 왔던 K리그 레전드. '달변가' 솜씨를 발휘해 SPOTV에서 제 2의 축구 인생을 걷겠다는 각오다.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 U-15 팀 감독인 최태욱은 고민이 있었지만 '성공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EPL 해설이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했다.
둘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해설자 데뷔를 앞둔 각오, 축구 해설에 대한 평소 생각, 타 방송사 선후배 해설자들에 대한 솔직한 평 등의 속내를 밝혔다.
[영상] 김병지 인터뷰, 편집 장아라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중 기자 djk@spotvnew.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