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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중소돌의 기적' 예감…초동판매량→뮤비 조회수로 '화제성 입증'

작성일: 2024.04.05 05:3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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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앨범 '리 신'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면서 기대주로 주목받는 리센느. 제공|: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데뷔 앨범 '리 신'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면서 기대주로 주목받는 리센느. 제공|: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디면서 또 하나의 '중소기획사의 성공신화'가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달 26일 데뷔 앨범 '리 신'(Re:Scene)을 발표했다. 데뷔 앨범 '리 신'으로 한터차트가 집계한 역대 K팝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판매량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이후 데뷔 앨범에 수록된 '요요'와 '어어' 두 트랙 역시 꾸준히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리센느 선공개곡 '요요'는 뮤직비디오 조회수 734만 뷰를 넘겼고,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정식 데뷔 전 리센느의 정체성을 담아낸 곡이었던 만큼, 팬덤의 화력이 더해지면서 상승 기세가 이어지는 중이다.

타이틀곡 '어어' 화제성 또한 무서운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4일 현재 뮤직비디오 조회수 434만회를 넘긴 '어어'는 앨범 콘셉트인 '버닝 플라워'를 표현한 만큼, 퍼포먼스에서 큰 점수를 받고 있다. 피어나는 꽃을 형상화한 춤과 탄탄한 보컬은 '비주얼 돌'이란 수식어를 뛰어넘는 리센느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줬다.

리센느가 첫발부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영향력을 키워나갈 이들의 다음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플로럴(Floral) 향을 전면에 내세운 데뷔 앨범 '리 신'(Re:Scene)을 시작으로 리센느가 그려갈 성장 곡선이 주목된다.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리센느는 데뷔음반 타이틀곡 '어어'로 활동중이다. 여러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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