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무브] 피를로가 얻어낸 PK, 두 번 만에 성공시킨 비달(12.1)
작성일: 2014.12.01 14:17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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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와 토리노는 1일(한국시간) 열린 2014-15 세리에A 13라운드에서 격돌했다. 유벤투스는 이날 경기서 승리하며 11승 1무 1패로 1위를 기록했고, 토리노는 이날 패배로 3승 3무 7패로 15위를 기록하게 됐다.
전반 11분 포그바가 상대 수비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토리노 수비의 파울로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이 선언 됐다. 이를 피를로가 강력한 프리킥으로 연결했고 상대 수비의 손에 맞으며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PK 키커는 비달. 그가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하는 순간 심판의 휘슬이 울렸다. 다름 아닌 유벤투스 선수들이 먼저 박스 안으로 들어갔다는 이유에서였다.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비달이 두번째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시키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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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기자 de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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