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오피스디포와 5개 구장서 어린이날 기념 선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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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오피스디포와 함께 5월 4일 5개 구장(잠실, 문학, 수원, 대구, 광주)에서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배포한다.
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이어온 KBO 어린이날 기념행사로 5월 4일을 ‘5피스디4 day’로 지정하고 오피스디포에서 제작한 야구 캐릭터 키링을 구장별 2,000개를 야구팬들에게 선물한다.
배포 장소는 잠실구장 3루 내야 출입구, 인천 SSG랜더스필드 도드람게이트 및 GATE 5, 수원 KT위즈파크 1루 게이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중앙 매표소 앞 광장,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3출입구 앞 광장이며, 경기 시작 기준 2시간 전부터 해당 장소에서 선착순으로 수령 가능하다.
잠실 배포처에서는 포토존이 조성되어 허구연 KBO 총재와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팬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구는 류중일 국가대표팀 감독, 문학은 장종훈 총재특보와 강성우 전력강화위원, 광주는 서재응 전력강화위원이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KBO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등학교 ‘5학년 4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릴스 영상 이벤트를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선정된 1개 학급에게는 오피스디포 문구용품(공책, 필통, 필기구, 보조배터리 등) 30세트(300만원 상당)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5월 4일에 방문 경기를 치르는 NC, 두산, 롯데, 한화, 키움은 각 구단 홈 경기에서 별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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