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만 활동 못할까"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긴 공백기에 속상함 토로
작성일: 2024.05.08 09:54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긴공백기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근 이채영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왜 이렇게 활동을 오랫동안 못할까 우리만. 프로미스나인만.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플로버(공식 팬덤명) 있다. 나도 팬 있다. 우리도 플로버 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발매한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 이후 약 1년간 앨범을 발매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 정규 1집을 발매하기까지도 약 1년의 시간이 걸린 바 있다. 이에 멤버가 직접 나서서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채영이 직접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자 팬들은 "한번도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한적 없어서 마음 아프다", "프로미스나인이 올바른 대우를 받길 바란다", "프로미스나인을 방치할 이유가 없다"라고 분노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데뷔했으며,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에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