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핑크버스, 걸크러시 매력 담은 '콜 데빌'[신곡읽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버추얼 걸그룹 핑크버스가 걸크러시한 매력을 품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핑크버스는 30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핑크버스 : 콜 데빌' 음원과 타이틀곡 '콜 데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핑크버스는 루리, 지나, 해나로 구성된 3인조 버추얼 걸그룹으로, 유성과 함께 지구에 도착한 소녀들을 뜻하며 모든 행성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이자 선망의 대상의 소녀들이다.
이들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핑크버스 : 콜 데빌'은 핑크버스가 자신들의 유니버스에서 지구로 오기까지의 세계관을 녹여 담아냈다.
타이틀곡 '콜 데빌'은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댄스곡으로 파워풀한 드럼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베이스가 특징이다. 전주에는 베르디의 레퀴엠 샘플링을 시작으로 웅장한 느낌을 더했다.
'콜 데빌'은 전반적으로 다크하며 힙한 트랙에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가 입혀졌다. 특히 후렴에서는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이 돋보여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점점 더 짙어지는 날 봐 오랫동안 참았지 난 그저 또 다른 너 검게 물들여", "내 안에 넌 흐려져 이런 난 어때 난 기꺼이 더 깊어져", "날 향한 시선 노우 신경 쓰지 마" 등의 가사는 이들이 내면의 어두운 부분을 이겨내며 각성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거듭나는 내용으로, 가사에서는 핑크버스의 걸크러시 매력과 단단한 내면이 드러난다.
이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핑크버스는 전 세계 무대로 향해 '글로벌 대세'로 거듭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앤팀, 이번에도 터졌다…10개월 공백 무색한 성장세[초점S]
2026-09-28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추천 콘텐츠
-
앤팀, 이번에도 터졌다…10개월 공백 무색한 성장세[초점S]
2026-09-28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