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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7월 5주차] '보고 싶었던' 밴헤켄, 'QS 전문가'가 돌아왔다③

작성일: 2016.08.01 18:52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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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앤디 밴헤켄(37, 넥센 히어로즈)이 두산 베어스 타선을 잠재웠다. 289일 만에 한국 무대 복귀전에서 퀄리티 스타트 역투로 홈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밴헤켄은 지난달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과 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 넥센은 12-1로 이기면서 시즌 성적 53승 1무 40패를 기록했다.

▲ 앤디 밴헤켄 ⓒ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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