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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 '밥한잔' 종영 소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많은 것 배우고 경험해"

작성일: 2024.07.12 11:0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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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이나 한잔해'로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른 영훈. 제공|IST엔터테인먼트
▲ '밥이나 한잔해'로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른 영훈. 제공|IST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밥이나 한잔해'(이하 '밥한잔')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밥한잔'으로 예능프로그램 첫 MC에 도전한 영훈은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촬영을 통해 많은 경험을 했다. 재미있는 예능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잘 챙겨주신 우리 MC형, 누나들, 그리고 제작진분들 막내 하나 하나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밥이나 한잔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예능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더보이즈 영훈은 지난 11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밥한잔'에서 황금 막내, '밥한잔 보석'으로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렀다. '밥한잔'은 한 동네를 기습 방문해 그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 및 셀럽들을 즉흥적으로 불러 동네 맛집에서 토크하고, 주민들에게 한턱 쏘는 동네 친구 번개 프로젝트다.

영훈은 김희선, 이수근, 이은지 등 선배들 사이에서 귀여운 힐링 막내로 예능 새내기다운 무공해 매력을 펼쳐보였다. 특히, 깜짝 방문한 게스트를 살갑게 챙기는 다정다감함은 물론, 게스트에 쌈을 싸주는 애교 가득 막내 모습과 시민을 챙기는 등 사회생활 만렙 청년의 귀여운 센스가 '빵이팅'을 끌어내며 '제대로 된 청년'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 '밥이나 한잔해'에서 활약하는 모습. 방송화면 캡처
▲ '밥이나 한잔해'에서 활약하는 모습. 방송화면 캡처

한편, 영훈이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멤버 개개인이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약하고 있다. 또, 12일부터 '더보이즈 월드 투어 : 제너레이션 II'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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