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첫 美 방문도 뜨겁다…'글로벌 스핀 라이프' 티켓 매진
작성일: 2024.07.19 18:1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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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글로벌 스핀 라이브' 티켓을 초고속으로 매진시키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시리즈' 티켓은 이날 예매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동났다. 이 공연은 오는 8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의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콘텐츠로, 퍼포먼스와 인터뷰를 연계한 시리즈다. 투어스는 이 무대에서 첫 미국 방문 소감을 비롯한 인터뷰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 대표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통상 무대로 활용하던 극장 대신 루프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투어스는 같은 날 진행되는 그래미뮤지엄 내 '하이브 전시' 프리 오프닝에도 참석한다. 이 전시회는 미국 음악계의 시각에서 하이브와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취를 조명하고 재해석한 행사로 내달 2일부터 9월 14일까지 열린다.
투어스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추후 그래미 뮤지엄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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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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