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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컴백 감개무량…함께하는 게 최우선 목표"

작성일: 2024.08.08 14:5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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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용국 정대현 유영재 문종업(왼쪽부터). 제공| MA엔터테인먼트
▲ 방용국 정대현 유영재 문종업(왼쪽부터). 제공| M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다시 뭉친 감격을 전했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EP ‘커튼 콜’ 쇼케이스에서 “감개무량하다”라고 밝혔다.

B.A.P로 활동한 네 사람은 2021년 싱글 ‘워리어’로 데뷔했다. 이후 ‘대박사건’, ‘원 샷’, ‘1004’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을 끝으로 단체 활동을 멈췄던 네 사람은 무려 6년 반만에 팀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방용국은 “감개무량하다”라고 웃었고, 문종업은 “오랜만에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니까 너무 즐거웠다”라고 웃었다.

‘커튼 콜’이라는 앨범 제목에 대해 방용국은 “무대 뒤로 퇴장한 저희를 많은 팬분들이 환호로 찾아주셔서 저희가 화답하기 위해 무대로 다시 올라왔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라고 했다.

이어 정대현은 “팬분들한테 저희 4명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최우선의 목표였고, 공백기 동안 성장한 저희를 보여드리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다”라고 성장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커튼 콜’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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