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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막내 젤로, 군대에서도 팀 활동에 도움 줘"

작성일: 2024.08.08 15:0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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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제공| MA엔터테인먼트
▲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제공| M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막내’ 젤로에게 팀 활동에 대한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EP ‘커튼 콜’ 쇼케이스에서 “저희 활동하는데 도움을 줬다”라고 말했다.

B.A.P로 활동한 네 사람은 2021년 싱글 ‘워리어’로 데뷔했다. 이후 ‘대박사건’, ‘원 샷’, ‘1004’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을 끝으로 단체 활동을 멈췄던 네 사람은 무려 6년 반만에 팀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막내’ 젤로(최준홍)는 입대로 팀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문종업은 “준홍이한테도 지난해 말에 이 얘기를 했다. ‘어떻게 할래’ 했는데 지난해 말에 (군대에) 갔다. 말없이 하지는 않았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막내도 멀리서 응원하고 있고 다음에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유영재는 “저희가 곡을 받으면서 준홍이 옆에 있는 분들한테 도움을 받았다. 막내가 저희 활동하는데 도움을 줬다”라며 “계속 물어본다. 요즘 상황은 어떤지, 잘 준비하고 있는지, 필요한 게 없는지 말을 많이 해준다. 너무 하고 싶어하는데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있으니까 준홍이가 잘 전역을 하면 준홍이라도 함께 앨범을 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웃었다.

‘커튼 콜’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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