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2024 미국 투어' 11월 개최…LA‧댈러스‧시애틀 ‘서머퀸 글로벌 행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곡 '웨이트'로 컴백한 아티스트 효린이 ‘2024 미국 투어’로 열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브리지에 따르면, 효린은 오는 11월 ‘2024 미국 투어’를 개최한다. 효린은 11월 1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일 댈러스, 3일 시애틀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17년 진행된 첫 솔로 미국 투어 이후 7년 만이다. 오랜만에 미국 투어를 확정한 효린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특별한 기회를 맞이할 수 있었다. 이번 투어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무대와 퍼포먼스들이 많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무대에 진심인 효린이 이번 미국 투어에서 또 어떤 퍼포먼스의 향연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공연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효린은 당당한 애티튜드와 함께 대체불가한 포스를 자랑, ‘퀸’ 다운 역대급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2024년 하반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효린은 최근 신곡 ‘웨이트’를 발표했다. 효린이 신곡 작업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하는 등 글로벌 프로듀서진과 협업했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아이튠즈 K팝 차트 1위를 비롯해 태국 아이튠즈 댄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 SNS에서는 ‘웨이트’ 챌린지가 열풍이다.
효린이 트렌디한 비트에 그루브한 감성이 더해진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그의 음악으로 채워진 ‘2024 미국 투어’ 역시 관심이 크다. 특히 최근 ‘케이콘 LA 2024’에 출격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효린이기에 단독 콘서트는 더욱 뜨겁고 화려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2026-08-13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