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일타] 확실하게 달아나는 이택근의 큼지막한 투런포
작성일: 2014.11.10 12:14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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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이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넥센이 5-0으로 앞선 4회 2사 상황에서 넥센 이택근이 세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택근은 투볼이라는 유리한 볼 카운트를 완벽히 이용했다. 삼성의 바뀐 투수 배영수의 4구째인 142km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냈다. 맞는 순간 이택근도 홈런을 직감했다. 이택근의 투런으로 넥센은 7-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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