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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X여자친구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출격 '이국주 대타'

작성일: 2016.08.09 11:11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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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시윤과 여자친구가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다.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윤시윤과 여자친구가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윤동구'로 예능에서도 사랑받는 배우 윤시윤과 이제 꽃길을 걷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다.

윤시윤과 여자친구는 디제이 이국주의 여름 휴가기간 동안 영스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으로, 각각의 매력을 뽐내며 다양하고 색다른 영스를 꾸미게 된다.

배우 윤시윤은 지난 4월 영스에 첫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담백한 입담, 여심을 홀리는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투입 이후 예능에서 인기를 모으며 뛰어난 강연 솜씨를 뽐내는 등 본업인 연기 외에도 다방면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스페셜 디제이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정규 1집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각종 음악방송 1위 기록을 세우는 중인 걸그룹 여자친구는 이틀간 영스 스페셜 디제이로 활약한다. 청순 발랄한 이미지처럼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여자친구만의 유쾌한 입담이 기대된다.

윤시윤과 여자친구가 디제이로 활약하는 영스트리트는 SBS 파워 FM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고, 3일간 모두 보는라디오로 진행하며,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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