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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A매치 데뷔→센추리 클럽 가입' 케인, 루니 이후 '역대 10번째'에 이름 올린다

작성일: 2024.09.10 15:01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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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대기록을 눈앞에 뒀다.

잉글랜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핀란드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그룹B 조별리그 2조 2차전을 펼친다.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핀란드와 경기에 앞서 케인의 센추리 클럽 가입 축하 행사를 펼친다. 케인에게 '황금 모자'를 선물로 줄 예정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계속 배가 고프다. 한계까지 계속 나를 밀어붙이기로 결심했다"라며 "경기에 계속 몰입하는 게 어렵기도 했지만 이번 기록은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케인은 2015년 3월 28일 리투아니아와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예선 조별리그 E조 5차전에 3-0으로 앞서던 후반 26분 웨인 루니 대신 교체로 출전하며 21세의 나이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케인은 투입 79초 만에 헤더로 골 맛까지 보면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스트라이커로 성장한 케인은 A매치 99경기를 뛰면서 66골 17도움의 기록을 남겼고, 이제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케인은 오른발로 45골, 왼발로 11골, 머리로 10골을 터트렸다. 케인은 역대 잉글랜드 A매치 최다 골 보유자이기도 하다.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오랜 기간 맹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되길 원한다. 그는 "지금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최고의 상태"라며 "호날두가 901골을 터트리며 39세의 나이로 경쟁하는 모습을 보면서 최대한 오랫동안 뛰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두 선수는 내가 축구에 입문했을 때부터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특히 저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들의 활약을 보면 동기부여가 된다"라고 전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케인에게는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있다. 바로 우승이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우승이라는 정점을 눈앞에 두고 상대에 빼앗길 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트로피에 대한 열망은) 내게 더욱 동기부여가 된다. 우승에 대한 꿈은 나를 불타오르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케인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뽑힌다. 득점왕 경력이 화려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세 차례나 득점왕에 올랐고, 2018 러시아 월드컵,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 분데스리가에서도 득점 1위에 오르며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개인 기록과 별개로 팀 성적은 항상 아쉬움만 남았다. 데뷔 후 우승 경력이 없기 때문이다. 2009년 프로 데뷔해 지난해까지 뛴 토트넘에서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2위,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14-15시즌과 2020-21시즌에는 리그컵 준우승에 그쳤다.

우승을 위해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지만 첫 시즌인 2023-24시즌 팀은 분데스리가 3위에 그쳤고, 독일축구협회(DFB)-포칼, 챔피언스리그 모두 탈락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케인은 이 경기에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핀란드전에 출전하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10번째 100경기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자가 나오는 것은 2014년 11월 웨인 루니 이후 10년 만이다. 케인은 A매치 100경기 출전을 앞둔 소감을 묻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게 다른 어떤 것보다 좋다.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잉글랜드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계속 성장하고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잉글랜드는 유로 2024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1-2로 패해 또다시 트로피를 눈앞에서 놓쳤다.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다시 일어설 준비를 마쳤다. 그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컨디션이 좋다. 또 다른 멋진 시즌을 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이런 상태가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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