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2024 아시아지역 도핑방지기구 직원 초청 연수 실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 이하 ‘KADA’)가 내달 18일까지 한 달간 아시아지역 도핑방지기구 직원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도핑방지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5 부산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유치 공약 중 하나인 솔리다리티 프로그램(Solidarity Program)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미얀마와 요르단 도핑방지기구 직원 2명을 초청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도핑방지 교육 ▲도핑검사 ▲과학연구 등 도핑관리 프로그램 실무교육을 포함하며, 2024 전국체육대회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도핑컨트롤센터(센터장 손정현, 이하 KIST/DCC)를 비롯해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스포츠과학원, 한국마사회 등 다양한 대회 현장 및 유관기관 방문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수생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도핑방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다.
김금평 KADA 사무총장은 “3년 차에 접어든 이번 사업은 수요자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연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KADA가 선진 도핑방지기구로서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ADA는 금년도 상반기에도 KIST/DCC와 협력하여 라오스 도핑방지기구에 시료채취인력 교육과 도핑검사 및 시료 분석을 지원한 바 있다. 이를 통해 KADA는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들의 도핑관리 프로그램의 양적, 질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너무 귀여워" "탄탄한 하체" 팬들 시선 붙잡았다…162cm 日 테니스 선수, 심플 코디에도 "눈 호강" 칭찬 세례→코트서 다진 다리 근육까지 화제
2026-10-27
-
'충격! 16세 미만 아동 성범죄 혐의' 100m 챔피언의 추락…26세 육상 스타 체포·기소, 선수 활동 전면 금지
2026-10-27
-
'한국 너무 좋아!' 日 미녀 육상 스타, 강남·성수동서 사복 패션 뽐냈다…산낙지 먹방까지→팬들 반응 폭발적
2026-10-27
-
"안세영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 日 세계 2위 야마구치 충격 고백…10연패 수렁에 '전술 변화'도 무용지물→"같은 플레이로는 안 돼"
2026-10-27
-
'근육질 몸매' 日 미녀 점퍼, 25살에 현역 은퇴…"파란만장한 인생이었다" 꽃다발 안고 작별 인사→2주 뒤 42.195㎞ 뛴다
2026-10-26
추천 콘텐츠
-
"너무 귀여워" "탄탄한 하체" 팬들 시선 붙잡았다…162cm 日 테니스 선수, 심플 코디에도 "눈 호강" 칭찬 세례→코트서 다진 다리 근육까지 화제
2026-10-27
-
'충격! 16세 미만 아동 성범죄 혐의' 100m 챔피언의 추락…26세 육상 스타 체포·기소, 선수 활동 전면 금지
2026-10-27
-
기대할게'유'…소렌스탐 넘고 내친김에 코르다까지
2026-10-27
-
'한국 너무 좋아!' 日 미녀 육상 스타, 강남·성수동서 사복 패션 뽐냈다…산낙지 먹방까지→팬들 반응 폭발적
2026-10-27
-
"안세영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 日 세계 2위 야마구치 충격 고백…10연패 수렁에 '전술 변화'도 무용지물→"같은 플레이로는 안 돼"
2026-10-27
-
'근육질 몸매' 日 미녀 점퍼, 25살에 현역 은퇴…"파란만장한 인생이었다" 꽃다발 안고 작별 인사→2주 뒤 42.195㎞ 뛴다
2026-10-26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안세영 솔직하게 꺼낸 뜻밖의 한마디, '한국에서 우승' 못 할 수도 있다…이제는 몸이 먼저 "코리아오픈 뛸지 쉴지 결정"
2026-10-26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