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달군다…헤드라이너 무대→공식 테마송 '참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루시가 오는 2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는 가을 대표 페스티벌이다. 루시는 지난 8월 발매한 5번째 미니앨범 '프롬.' 타이틀곡 '빌런'을 비롯해 음악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곡 무대들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에 올라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뜨겁게 장식할 전망이다.
특히, 루시는 2년 연속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를 맡으며 위상을 실감케 한다. 아울러 2022년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공식 테마송인 '소 나이스’에도 참여했다. 23일 낮 12시 발매된 '소 나이스'는 지난 페스티벌의 추억과 다가올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루시는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과 색깔로 '소 나이스'를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시는 올해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 주요 도시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루시 퍼스트 월드투어 리튼 바이 플라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루시만의 청량한 음악과 황홀한 밴드 플레이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어, 이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에서 보여줄 완성도 높은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