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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마스터] 김용달 코치가 설명하는 부상 방지법

작성일: 2016.08.15 13:00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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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프로야구 최장수 타격코치인 김용달 코치가 타격하기 전 몸을 푸는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 

김용달 코치는 스크린야구 개발업체 레전드야구존과 SPOTV가 함께한 스포츠 마스터 프로그램 ‘베이스볼 마스터’에 출연했다. 

김용달 코치는 SPOTV 조진혁 아나운서와 함께 부상을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을 매우 쉽게 설명했다. 김용달 코치는 조진혁 아나운서가 힘들어하자 “선수들은 300개씩 한다.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동작이다”며 웃었다. 

김코치는 팔꿈치가 늘어나듯 배트를 머리 뒤로 넘겼다가 배꼽 위치까지 검도 하듯 내려치면 손목 근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스크린야구 개발업체 레전드야구존은 프로야구의 인기, 사회인 야구단의 증가, 스크린야구의 인기 등 야구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베이스볼 마스터' 제작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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