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X데이비드 게타, '슈퍼노바 러브'로 글로벌 장악…존재감 빛났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EDM 레전드 데이비드 게타가 더 컬랩 엑스의 컬랩 시리즈를 향한 열기를 끌어올린다.
데이비드 게타는 15일 오후 6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컬랩 시리즈의 ‘슈퍼노바 러브’ 리릭 비디오를 공개한다.
리릭 비디오 공개에 앞서 데이비드 게타는 두 번의 수상을 기록한 ‘그래미 어워드’에 다시 한번 노미네이트되며 ‘EDM계 리빙 레전드’로서의 위엄을 증명했다. 그는 ‘어 바 송(팁시)[리믹스]’로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 부문 후보에 올랐다.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친 데이비드 게타와 K팝 대표 그룹 아이브의 협업으로 탄생한 ‘슈퍼노바 러브’는 발매 이후 글로벌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SNS에 언급되는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노바 러브’는 중국 QQ뮤직 트렌드피크 차트에서 1위, 급상승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고, 일본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애플뮤직 톱 송 차트(댄스 카테고리)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K-Pop X-오버스’ 플레이리스트 커버를 장식한 데 이어 루마니아,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헝가리, 스위스 등 유럽 국가에서 높은 순위에 랭크되며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한국, 필리핀, 태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차트에서 10위권에 자리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슈퍼노바 러브’는 세계 각국의 라디오 전파를 타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독일과 이탈리아, 스웨덴,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영국 등 여러 유럽 국가의 라디오에 송출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 글로벌 팬들의 일상에 스며들며 동서양 음악의 성공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는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