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화 '올레' 신하균·박희순·오만석 아재판 '꽃보다 청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주민PD] 영화 '올레'의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이 트리플 아재 케미로 힐링을 선사했다.
17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올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에는 채두병 감독과 출연배우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등이 참석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올레'는 문제적 세 남자의 일탈을 그린 작품이다. 희망퇴직 권고를 받은 대기업 과장 중필(신하균), 13년째 사법고시생 수탁(박희순), 은퇴를 앞둔 방송국 아나운서 은동(오만석)이 대학 선배 부친의 부고 소식을 접하고 제주도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았다.
'올레'의 흥행 여부를 결정짓는 것은 바로 공감대다. '스물'이 그랬던 것처럼 찌질하고 유치한, 그렇지만 순수한 마음을 간직한 남자들의 이야기가 여름 대작들 사이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