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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아놀드 포기' 레알, 분노의 '727억' 베팅…맨유 핵심 데려온다

작성일: 2024.12.03 12:05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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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구 달로(25)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알렉산더 아놀드의 영입 과정이 순조롭지 않다. 스페인 매체 '렐레보'는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신임 감독 체제에서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알렉산더 아놀드가 영웅이 되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희망을 잃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달로가 새로운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달로는 맨유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가치를 4,100만 파운드(약 727억 원)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8-19시즌 맨유에 합류한 달로는 그동안 팀 내 비중이 그리 크지 않았다. 2020-21시즌에는 AC밀란으로 임대 이적을 다녀오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 조금씩 기회를 받으면서 팀 내 핵심으로 떠올랐다. 2023-24시즌에는 선수단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오른쪽 풀백이지만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스피드와 함께 안정적인 수비력, 뛰어난 킥을 통해 맨유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다. 올 시즌 그는 총 21경기서 2도움을 기록 중이고, 프리미어리그 13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고 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달로에 대해 "매우 좋은 선수다. 오른쪽에서 더 낫기 때문에 그를 그 위치에서 더 많이 기용할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양쪽 측면 모두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완벽하다. 다양한 포지션에서 그를 배치할 수 있다. 그는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선수다"라고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니 카르바할의 부상으로 인해 오른쪽 풀백이 약해졌다. 알렉산더 아놀드를 통해 전력 보강에 나서려고 했으나 쉽지 않다. 이제 달로 영입에 집중할 계획이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를 대신해 달로를 영입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알렉산더 아놀드는 내년 여름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유계약으로 그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아직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1월 1일부터 해외 클럽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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