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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엄지, 8월 19일 생일 같은 '예자매의 깜찍 포즈'

작성일: 2016.08.19 17:0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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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예린-엄지가 '8.19생일라인' 끼리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사진|여자친구 공식SNS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여자친구 예린-엄지가 생일이 같은 각별한 인연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 엄지가 생일을 맞아 함께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여자친구 #GFRIEND #생일라인 #예자매 #예린 #엄지 (예원)의 생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예자매의 생일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HappyYerinDay #HappyUmjiDay #사랑해요예자매"라는 글과 함께 예린과 엄지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예린과 엄지, 모두 동그란 눈에 뽀얀 피부, 핑크빛 입술로 인형 같은 청순한 미모를 뽐낸다. 두 사람은 8월 19일로 생일이 같아 일명 '생일라인'으로 불리는 특별한 인연이다. 예린이 1996년생, 엄지가 1998년생으로 예린이 두 살 언니이며 엄지의 본명이 김예원이라 '예자매'로 불린다.

두 사람의 생일 인증샷에 팬들은 "예린, 엄지 모두모두 생일 축하해요", "멤버인데 생일도 같다니 진짜 특별한 인연", "8월 19일에 태어나면 다들 이렇게 깜찍한 건가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첫 정규앨범 'LOL'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음악방송 14관왕에 오르며 올해만 29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신기록을 세웠다. 올해 음악방송 최다 1위이자 역대 걸그룹 중 1년간 가장 많은 트로피를 거둬들인 주인공이 됐다.

여자친구는 비오는 무대 위에서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는 오뚜기 정신으로 화제가 되면서 데뷔곡 '유리구슬'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까지 4연속 히트, 명실상부한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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