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HL]삼성화재, 대한항공 꺾고 파죽의 7연승(12.01)
작성일: 2014.12.02 15:41
영상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영상뉴스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가 1일 오후 인천 계양 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NH 농협 V리그 남자부에서 맞붙었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화재는 세트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를 수성했다. 주포인 레오가 공격 성공률 49.15% 32점을 쓸어 담으며 활약했고 이선규 역시 제 몫을 다하며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반면 대한항공은 첫 세트를 따냈지만 내리 셋 세트를 내어주며 역전패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SPO 현장] 김기동 감독, 떠난 송민규에게 재차 '러브콜?' 보낸 사연..."다시 오라 했더니, '어떻게 가요?'라더라"
2026-09-05
-
"따라가다가 절단 날 수도 있습니다"…안세영 미친 수비력에 '日 숙적' 완전 포기 → 43분 만에 항복 선언
2026-09-05
-
[SPO 현장] '어차피 우승은 서울?' 김기동 감독은 끝까지 경계..."열심히 하겠습니다!"
2026-09-05
-
[SPO 현장] '경인더비 앞두고 경계' 윤정환 감독 "서울 누가 뛰든 분위기 좋아...다들 우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26-09-05
-
'48승 1패-승률 97.96%' 안세영, 무패 신화 이어간다...中 마스터스 결승 진출→日 미야자키와 격돌
2026-09-05
-
데 제르비 싸늘하다 "네가 떠나고 싶다 했잖아"…히샬리송 명단 제외에 "모든 건 그가 스스로 결정한 것"
2026-09-05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