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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질투의화신' 공효진 "제일 힘든 건 '엉덩이 뽕'"

작성일: 2016.08.22 20:31 황예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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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황예린 PD]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기상캐스터 역할의 어려운 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공효진, 조정석, 서지혜, 고경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공효진은 기상캐스터 역할의 의상 콘셉트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기상캐스터와 아나운서는 많이 다르더라. 방송시간 1분에 승부가 나는 직업 특성상 '엉덩이 뽕' 같은 볼륨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엉덩이 뽕을 해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고생했다. 그런 모습이 초반에 재미있게 보여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고는 몰랐던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재벌남 고정원(고경표)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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