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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경표 "박보검과 한 주 책임지겠다" 발언에 '장내 술렁~'

작성일: 2016.08.22 20:39 황예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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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황예린 PD] '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박보검과 한 주를 책임지겠다"고 말해 화제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공효진, 조정석, 서지혜, 고경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박보검과 고경표는 같은 주에 드라마가 시작된다. 22일 '구르미 그린 달빛'과 24일 '질투의 화신'이 연이어 첫 방송되는 것.

이에 고경표는 취재진이 '응답하라' 배우들과 주고 받은 응원 메시지를 묻자 "단체 메시지 방이 있어서 항상 서로 응원한다. 보검이와 한 주를 책임지자고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보검의 '구르미 그린 달빛'의 타사인 KBS의 드라마로 사회자는 여기는 "SBS 제작발표회 현장입니다"라는 멘트와 했고 고경표는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고는 몰랐던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재벌남 고정원(고경표)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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