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직접 작사한 사모곡 어머니께 선물"…'효자 가수' 사연 공개(손트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지현이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첫 방문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박지현은 16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해 새 앨범 ‘(오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현은 첫 미니앨범 ‘오션’ 수록곡 ‘목포 부르스’를 부르며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애절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울리는가 하면, 호소력 짙은 창법을 구사해 몰입감을 높였다.
박지현은 첫 미니앨범 ‘오션’ 발매 후 예능과 콘서트 등 바쁜 근황을 알리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준비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제가 2월 15일, 16일에 콘서트를 한다”라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후 손태진이 미니앨범 ‘오션’ 발매 후 수록곡 모두 차트에 진입한한 소감을 묻자, 박지현은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녹음하면서 고생했던 걸 인정받은 느낌이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또 박지현은 직접 작사한 사모곡 ‘목포 부르스’를 어머니께 처음 들려드렸던 사연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박지현은 “어머니께 선물이라고 말씀드리면서 (목포 부르스를) 들려드렸는데, 그날 어머니가 계속 우셨다고 한다.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돼 기쁘다”라며 진심을 전해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방송 후 팬들은 “콘서트에서 또 만나요”, “오늘 너무 행복했다”, “박지현 잘생겼다” 등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박지현은 오는 2월 15일, 16일 첫 단독 콘서트 ‘쇼맨쉽’을 개최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