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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구가 180cm라니…김강훈, 중학교 졸업하더니 '훤칠' 근황

작성일: 2025.01.16 16:5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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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강훈 인스타그램
▲ 출처|김강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중학교 졸업 후 훤칠한 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강훈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180"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키 180cm를 언급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에는 검정 패딩 점퍼를 입은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앳된 모습이 언제였나 싶은 훤칠한 청년의 모습에 팬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09년생인 김강훈은 어엿한 데뷔 12년차 배우.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앞뒀다. 

2013년 MBC every1 예능물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데뷔한 뒤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주목받았고, 2019년에는 영화 '엑시트'에서 조정석의 조카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2019년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의 아들 '강필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라켓소년단'(2021) '재벌집 막내아들'(2022) '이재, 곧 죽습니다'(2023)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공개된 애플TV+ '파친코' 시즌2에서는 노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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