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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신혜선, 진짜 사랑 스킨십 폭발 "만남 계속되길"→"같이 살길"(이젠 사랑)[종합]

작성일: 2025.02.10 21:2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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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 출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주병진과 '13살 연하' 변호사 신혜선이 손을 잡았다.

10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마지막 선택인 '13살 연하' 변호사 신혜선과의 데이트가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겨울 해변에서 함께 귀마개와 장갑을 나눠 끼며 낭만을 느꼈다. 특히 장갑을 끼지 않은 한 손이 남자, 주병진은 핫팩을 꺼내더니 "이걸 사이로 손을 잡자"고 제안했다.

평소 손을 잡는 것에 큰 의미를 갖고 있던 신혜선은 망설임 없이 주병진의 손을 잡았고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손을 떼지 않고 함께 잡은 채 해변을 걸었고, 주병진은 유난히 찬 그녀의 손을 양쪽으로 잡아주며 사랑을 느끼게 해줬다. 그러면서 주병진은 "저는 느즈막히 신혜선씨를 만나고 데이트를 세 번 한 것이 큰 행운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병진은 "앞으로 보면서 저의 모자란 점을 이야기 해달라"며 본격적인 연애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이에 신혜선은 "지난 세 번의 만남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화답했고, 주병진은 "어떤 결실이라는 게 없다. 이 만남 자체가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만남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결론지었다. 그러자 신혜선은 "아니면 같이 살지!"라고 훅 들어가 그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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