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 김준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연말 콘서트까지 '열일하는 2016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준수가 2016년 한 해 쉬지 않고 달린다.
뮤지컬에 정규 4집 활동, 다섯 번째 아시아투어로 상반기를 숨가쁘게 보낸 김준수는 하반기 또 다른 뮤지컬과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김준수는 9월 1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3일 개막하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57회차 원캐스트 공연을 펼친다. 이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연말 콘서트까지 이어나가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하반기를 보낼 예정.
올해 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드라큘라’ 재연 무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두 말 필요 없는 가창력을 보여준 김준수는 3월 일본에서 열린 ‘베스트 발라드 콘서트’를 통해 각종 뮤지컬 넘버와 OST, 일본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로 3만 1천 팬과 특별한 봄을 맞았다.

이어 김준수는 4월,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인 ‘How Can I Love You’로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의 신화를 기록, 해외 아이튠즈 차트까지 휩쓸며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5월 말 발매한 정규 4집 ‘XIGNATURE’로는 국내외 음원차트와 가온, 신나라 등 앨범 차트까지 석권하며 식지 않는 폭발적인 앨범 파워를 과시, 솔로 아티스트로 양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우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8월까지 이어진 다섯 번 째 아시아 투어를 통해 12만 팬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며 활발한 활약을 펼친 김준수는 오는 9월,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2016년 최고의 기대작이자 창작 뮤지컬인 ‘도리안 그레이’에서 초상화와 영혼을 바꾸고 영원한 젊음을 얻게 되는 귀족 청년 ‘도리안’으로 분해 또 한 번 뮤지컬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예정.

‘도리안 그레이’는 ‘김준수’라는 브랜드 파워 하나만으로 창작 뮤지컬, 경기도에 위치한 공연장이라는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도 70%가 훌쩍 넘는 유료 객석 점유율을 기록, 김준수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기에,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발라드&뮤지컬 콘서트를 올 연말에도 개최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올해도 그의 ‘믿고 보는 공연’을 함께할 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며 벌써부터 티켓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뮤지컬과 국내외 콘서트까지 올해 김준수가 무대에 섰던 공연만 이미 35회를 넘어섰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와 연말 콘서트까지 합치면 무려 한 해에 90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는 셈이다. 데뷔 13년 차 최고의 아이돌이자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색을 가진 가수 및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하고 있는 김준수의 위대한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며 전천후 활약 중인 김준수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9월 1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