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개인전' 엄태웅, ♥윤혜진과 잉꼬부부 댓글 놀이→9년만 배우 복귀는?
작성일: 2025.04.12 18:0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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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엄태웅과 아내 윤혜진이 SNS 댓글을 주고 받으며 '잉꼬 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작가로 다시 대중 앞에 나선 배우 엄태웅은 12일 개인 계정에 전시회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태웅은 자신의 작품 앞에서 크게 감명한 듯한 포즈를 취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3시 이후 호기심에 있습니다. 싱싱한 당일 공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자 윤혜진은 댓글로 "4월 13일 일요일도 상주할 계획이잖아요..."라고 달았고, 엄태웅은 다시 "그건 내일 공지!"라고 전했다. 이에 윤혜진은 다시 "왜 때문이지.. 미리 공지해!! 희한한 고집이네.."라며 꽁냥 대댓글을 달아 웃음을 전했다.
앞서, 엄태웅은 자신의 사진전 '시간의 공기' 개막 소식을 전했다. 엄태웅이 직접 찍은 사진을 선보이는 '시간의 공기' 전은 5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호기심에서 열린다.
이와 함께 사진작가로 돌아온 엄태웅의 본업 복귀 여부에도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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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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