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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신곡 '옛날에 금잔디'로 더욱 감동적인 딸과의 이야기

작성일: 2025.04.15 15:5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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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딸을 시집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 양수경. 제공|양수경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딸을 시집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 양수경. 제공|양수경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양수경의 뭉클한 이야기가 또 한 번 감동을 안겼다.

최근 공개된 양수경 신곡 ‘옛날에 금잔디’가 양수경과 딸의 이야기를 더욱 감동스럽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양수경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을 앞둔 딸과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고, 지난 14일 방송에서 결혼식 현장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 8일 양수경이 5년 만에 발매한 신곡 ‘옛날에 금잔디’가 배경 음악으로 깔리며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이번 에피소드의 뭉클함을 배가시켰다.

‘옛날에 금잔디’는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가사와 이를 담백하게 부른 양수경의 목소리가 잔잔한 울림을 더하면서 딸을 시집보내는 양수경의 모습과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옛날에 금잔디’는 DJ 처리와 장연선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으로, 양수경의 보이스와 만나 듣는 이들에게 담백한 위로와 공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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