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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이틀 연속 1위…첫 주말 흥행 질주 예고

작성일: 2025.04.18 16:3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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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야당'이 개봉과 동시에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 주말을 맞는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지난 16일 개봉한 이후 이틀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실관람객들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흥미진진한 인물들 간의 심리 변화와 관계도가 영화 보는 내내 한시도 눈을 못 떼게 만드네요! '야당' 대박 나세요!”(메가박스, kj*****), “배우들의 연기가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롯데시네마, 석**), "잘 끓인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소재도 신선하고 연기 차력쇼 파티라 몰입해서 봄 관람 추천"(네이버, le*****), “간만에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한국영화 맛나다 맛나! 모든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폭주하는 마무리가 통쾌 상쾌 유쾌!”(CGV, 잡식*****)라며 호평을 전했다.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적역을 맡은 대체불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는 '야당'을 보는 또다른 재미. 낙차 큰 변모를 보인 강하늘, 존재감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야심찬 검사가 된 유해진,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에서 극적 변신을 감행한 박해준 또한 화제다. 대통령 선거 후보자인 아버지를 등에 업고 악행을 서슴지 않는 빌런 조훈을 연기한 류경수, 그 때문에 나락에 빠진 뒤 복수를 꿈꾸는 엄수진 역 채원빈에 대해서도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개봉과 함께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야당'이 첫 주말엔 어떤 모습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영화 '야당' 스틸.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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