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트레인과 맞불 폭로·진실공방→이하늘,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작성일: 2025.04.19 14:2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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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DJ DOC의 이하늘(이근배, 54)이 연예기획사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하늘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송치했다.
이하늘은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법적 분쟁을 벌여온 가수 주비트레인의 소속사 이모 대표가 범죄자라고 주장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늘과 주비트레인은 지난해 6월부터 부당해고, 마약의혹 등으로 진실공방을 벌이며 서로를 공개 저격하는 등 갈등을 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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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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