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오늘(7일) 전용기로 12번째 내한…특급 팬서비스 예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12번째 내한에 나선다.
톰 크루즈는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입국장을 통해 입국 예정이다. 이번 내한 일정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함께한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무려 12번째다. 대표적인 '친한파' 스타답게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로, 2023년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개봉 당시에도 한국을 찾아 "다음 시리즈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다.
이번 내한은 1박2일의 짧고 굵은 일정으로,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국내 취재진을 만난 뒤, 같은 날 오후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평소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만큼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스타인 톰 크루즈가 이번 내한 일정에서는 또 어떤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을 감동시킬지 주목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서는 북미보다 앞서 오는 17일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