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데뷔 첫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8월부터 9개 도시 찾는다
작성일: 2025.05.28 04: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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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파익스퍼밀은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이브 2025 코스믹 크리스피 투어 인 아시아 & 오스트레일리아'(이하 'CC 투어') 포스터를 게재하며, 이브의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이브는 오는 8월 17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브리즈번, 마닐라, 방콕을 거쳐 서울까지, 총 9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CC 투어'는 이브가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에서 처음 갖는 단독 공연이다. 이브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아낸 구성으로 더욱 섬세해진 감성, 더욱 선명한 에너지를 전한다는 각오다.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이브의 음악적 색채가 고스란히 담긴다.
특히, 이브는 유럽, 북미, 라틴 아메리카 등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이번 'CC 투어'로는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지역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이브 첫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CC 투어'는 오는 8월 17일 오사카에서 본격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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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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