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질문에 답하는 오해종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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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태백(강원도), 곽혜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 안정환 총괄 디렉터 선임식이 3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대학대표팀 U21&22 상비군 오해종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UFC는 기존의 단절된 육성 체계를 보완하고, 대학축구를 '선수 성장의 최종 관문'으로 기능하게 하기 위해 UNIV PRO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정환 디렉터는 운영, 전략, 브랜딩, 홍보 등 UNIV PRO 전반을 아우르며 대학축구 리브랜딩과 엘리트 선수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게 된다.
'UNIV PRO' 시스템은 KFA 디비전 시스템 및 K리그와의 연계, 한국대학축구 U19~U22 연령별 상비군 상시 운영, 대학대표팀 해외 교류 강화, 프로팀과의 유기적 연계 등을 통해 전문화된 선수 육성 허브로서의 대학축구 모델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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