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JT 어워즈 9월 2주차] NC 손시헌, '부상 아픔' 씻은 한화전 끝내기 안타②

작성일: 2016.09.12 18:00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손시헌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손시헌(36, NC 다이노스)이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손시헌은 6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6으로 맞선 9회 2사 만루에서 경기를 끝내는 좌월 적시타를 때렸다. 지난달 5일 한화전에서 파비오 카스티요의 빠른 공에 맞아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아 일본에서 재활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한 달 만에 1군에 돌아온 손시헌은 끝내기 안타로 부상 아픔을 씻었다.

■ JT 어워즈 주간 베스트는 한 주 동안 홈런과 안타 호수비, 선발투수, 그리고 구원 투수 부문별로 한 장면씩 후보로 선정해 팬들의 투표로 선정한다. 9월 2주차 주간 베스트 선정은 12일 오후 7시부터 18일 밤 12시까지 JT 어워즈 홈페이지(www.jtawards.com)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21일 발표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