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박문치와 손잡았다…신곡 '댄싱 얼론' 시대별 리믹스 버전 공개로 큰 화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댄싱 얼론' 시대별 리믹스 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키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댄싱 얼론’의 이색 플레이리스트를 게재했다. 영상으로 제작된 이 플레이리스트는 90년대부터 현재까지 '댄싱 얼론' 리믹스 버전을 담고 있어 공개와 동시에 이목을 끌고 있다.
'댄싱 얼론' 오리지널 버전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매우 느린 템포의 90년대 R&B 무드 '댄싱 얼론'부터 배속을 활용해 경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더한 2000년대, 퓨처베이스 장르와 트로피칼한 EDM으로 재해석한 2010년대와 2020년대 버전의 리믹스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각 시대별로 유행했던 장르를 녹인 다채로운 플레이리스트는 '댄싱 얼론'의 매력을 배가시킨 것은 물론, 듣는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노래가 재생되는 동안 화면에는 CD플레이어, MP3, 휴대전화, 무선 이어폰 순서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음향 기기가 뜨며 더욱 그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했다.
해당 '댄싱 얼론'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는 프로듀서 박문치가 리믹스를 맡았다. 자유롭고 경쾌한 레트로 무드 '댄싱 얼론'에 박문치의 트렌디한 감성이 더해지며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완벽한 시너지를 발산, 키키는 '댄싱 얼론' 리믹스 버전으로 팬들은 물론 음악팬들의 취향을 만족시켰다.
이렇듯, 키키가 '댄싱 얼론'을 통해 연일 기발하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깜짝 공개된 '댄싱 얼론' 리믹스는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키키는 지난 6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을 발매했다. 이들은 동명의 타이틀곡 '댄싱 얼론'과 수록곡 '딸기게임 (Strawberry Cheesegame)'을 통해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를 선보이며 키키만의 색으로 가요계를 물들이고 있다.
키키는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댄싱 얼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