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이 서브는 없다" 장윤정, 화났다…'도경완 후배' 김진웅에 경고
작성일: 2025.08.24 19:25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김진웅 아나운서의 방송 속 발언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24일 장윤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 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해당 문구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속 김진웅 아나운서의 발언이 기사화 된 사진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오후 '사당귀'에서는 김진웅, 김종현 KBS 아나운서가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가 결혼 가장 잘 한 후배로 도경완을 꼽자 김진웅은 고개를 흔들며 "난 진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라며 "선배님께 결례가 되는 말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서는 못 사는 사람"이라고 발언했던 것.
해당 발언에 스튜디오 역시 술렁였으며 엄지인은 "도경완이 왜 서브냐"라며 경악한 표정을 지었으나 김진웅은 "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게는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지인은 "진웅이는 자존감이 굉장히 강한 친구"라고 대신 해명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